【다문화현장=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여가부·KOICA, 한-베트남 다문화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호찌민서 개최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2024-08 세계 각국과의 공공외교 및 청년 교류 증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K-컬처 학술 포럼도 잇따라 열렸다.
한편 소관 지원 기구와 다문화 추진단은 2024-08-03 이후 제기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