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2025-11-10 보도된 보건복지부, 전국 권역별 공공병원 다문화 안심 의료 센터 20개소 정식 지정 현안이 향후 외국인지원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뜻한 인도주의적 배려와 촘촘한 정착 지원망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