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현장=코라이브】 박민수 통신원 = 법무부, 범정부 출입국·이민관리청 2026년 출범 로드맵 발표 및 관련 법안 정비 관련 관계 당국의 지원 대책과 정책이 발표되며 이주민 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법무부와 관계 부처는 2025-06-20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 성장 지원과 사회 통합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했다. 부처 간 통합 데이터 플랫폼도 구축된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