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합=코라이브】 송채린 통신원 = 고용부·농식품부,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제 전국 100개 시군으로 전면 확대 사안을 둘러싸고 다문화 전문가들과 유관 기구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포용 이민·다문화 정책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다문화 통합 복지를 실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라이브 국제부 송채린 통신원 = 2025-06-23 13:34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