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스=코라이브】 류지원 통신원 = 경찰청·법무부, 외국인 밀집 거주지 범죄 예방을 위한 다문화 합동 자율방범대 운영 소식이 전해지며 다문화사건/사고 분야와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 기관은 2024-07-02 발생한 이주민 관련 사고에 대해 신속한 현장 조사와 함께 통번역 지원팀을 급파하여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조치했다. 무료 법률 구조 창구도 연계 운영된다.
향후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다문화 사회 구현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