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박진우 통신원 = GTX-A 파주 운정~서울역 북부 구간 12월 개통 앞두고 종합 시운전 돌입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2024-0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망 확충과 첨단 바이오·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초광역 교통·산업 협의체를 가동했다. 항만 물류 인프라도 현대화된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8-12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