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행안부, '생활인구' 최초 공표... 충북 단양·경북 청도 등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 10배 달성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정주 인프라와 활력 넘치는 청년 로컬 비즈니스가 어우러져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