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윤성원 통신원 = 행복청, 국회 세종의사당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2026년 착공 로드맵 확정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행정수도 완성의 역사적 전환점 속에서 세종과 대전·충청이 국가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과학기술의 심장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윤성원 통신원 = 2025-07-24 13:32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