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2024-10-01 보도된 행복청,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총괄 마스터플랜 국제설계공모 본격 착수 현안이 향후 세종/대전/충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수도 완성의 역사적 전환점 속에서 세종과 대전·충청이 국가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과학기술의 심장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