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오수연 통신원 = 지자체, 정주 청년 지원 패키지 '1만 원 주택' 및 신혼부부 주거 지원 전국적 확산 소식이 전해지며 지방소멸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2024-04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을 집중 투입해 청년 정착 정주 여건 개선과 공공형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생활인구 유입 모델도 정착 중이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4-16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