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최지훈 통신원 = 양양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삭도 지주 및 상부 정류장 골조 공사 70% 돌파 소식이 전해지며 강원/제주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06 청정 천혜 자연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케어와 탄소중립 탄소없는 섬(CF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스마트 관광 인프라도 전면 개편됐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5-06-26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