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김도현 통신원 = 서울시,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 107만 인파 밀집에도 무사고 안전 관리 완수 소식이 전해지며 서울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 공간 혁신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톱5 도시로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김도현 통신원 = 2024-09-29 09:17 현장 취재 제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