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김도현 통신원 = 서울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순항... 여의도 한강 리버버스 10월 취항 준비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2024-04 스마트 대중교통 혁신과 시민 안전망 고도화를 위한 도시 재생 종합 계획을 본격화했다. 청년 안심 주택과 한강 수변 랜드마크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4-14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