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부산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국회 발의 및 금융·물류 특구 추진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는 2024-03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동남권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항만과 친환경 조선업도 순항 중이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3-02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