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부산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국회 발의 및 금융·물류 특구 추진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해양 수도 부산과 첨단 제조 거점 경남이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남부권 경제의 든든한 성장 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이승민 통신원 = 2024-07-28 19:20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