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부산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국회 발의 및 금융·물류 특구 추진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는 2024-06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동남권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항만과 친환경 조선업도 순항 중이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6-17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