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정유진 통신원 = 범정부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합동지원단, 대구 현장 사무소 개소 및 법안 정비 소식이 전해지며 대구/경북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구한 산업 기반과 첨단 미래 신산업이 융합하며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내륙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부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정유진 통신원 = 2025-05-08 11:09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