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정유진 통신원 = 2024-03-26 보도된 대구시·경북도, 대구경북(TK) 행정통합 공동합의문 서명... 500만 메가시티 출범 합의 현안이 향후 대구/경북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구한 산업 기반과 첨단 미래 신산업이 융합하며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내륙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부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