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정유진 통신원 = 대구시·경북도,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안 국회 제출... 2026년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추진 소식이 전해지며 대구/경북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구한 산업 기반과 첨단 미래 신산업이 융합하며 대구·경북이 대한민국 내륙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부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