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윤성원 통신원 = 기재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대전-세종-충북 30분 생활권 소식이 전해지며 세종/대전/충청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의 역사적 전환점 속에서 세종과 대전·충청이 국가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과학기술의 심장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