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윤성원 통신원 = 기재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대전-세종-충북 30분 생활권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충청권 지자체는 2024-10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재창조를 연계한 충청권 광역 메가시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이오헬스 특구도 탄력을 받았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10-29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