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금융위, 부산 해양금융·블록체인 특구 2단계 고도화 및 아시아 금융 중심지 육성 관련 자치단체와 유관 기관의 맞춤형 대응책이 발표되며 현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해양 수도 부산과 첨단 제조 거점 경남이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남부권 경제의 든든한 성장 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