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이승민 통신원 = 국토부, 가덕도 신공항 2029년 조기 개항 위한 부지조성 공사 현대건설 컨소시엄 선정 소식이 전해지며 부산/경남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울경 상생협의체는 2024-08-14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사천·진주 우주항공 클러스터와 부산 금융 중심지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확정했다. 광역 환승 할인제도 확대된다.
향후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재정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