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장=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2025-06-11 보도된 국토부,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 공사 본계약 체결 및 2029년 개항 공사 착공 현안이 향후 부산/경남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 수도 부산과 첨단 제조 거점 경남이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남부권 경제의 든든한 성장 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