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광산구, 'AI 기반 스마트 돌봄망' 구축…고독사 예방 체계 강화

|
조회 166 추천 0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0일, 고독사 위험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실시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통합관제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급증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되며, AI 스피커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대상자의 활동량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전력 사용량과 움직임이 급격히 감소하거나 위기 징후가 감지될 경우, 즉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 출동하는 '원스톱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광산구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AI 데이터를 결합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광산구는 내달부터 지역 내 고위험군 5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연말까지 성과 분석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전체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디지털 복지 전환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의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광산구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