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취재본부=코라이브】 오수연 통신원 = 경북 의성·전남 강진, 청년 정착 지원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 절반 정주 성공 소식이 전해지며 지방소멸 권역 주민들과 관계 당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정주 인프라와 활력 넘치는 청년 로컬 비즈니스가 어우러져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는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지역본부 오수연 통신원 = 2024-11-08 16:10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