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코라이브】 조한솔 통신원 = 경북 의성·전남 강진, 청년 정착 지원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 절반 정주 성공 안건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계와 시민사회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행정안전부와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는 2024-08 지방소멸대응기금 1조 원을 집중 투입해 청년 정착 정주 여건 개선과 공공형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생활인구 유입 모델도 정착 중이다.
한편 소관 지자체와 지역 실무 추진단은 2024-08-17 이후 제기되는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세부 지원 조례를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