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문지환 통신원 = DDP 2025 서울 디자인 비엔날레 개막... '인간과 AI의 창의적 공존' 주제전시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한국적 디자인 언어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를 휩쓸며 K-디자인의 독창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계 문화 단체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다채로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코라이브 문화부 문지환 통신원 = 2025-04-21 14:25 현장 취재 제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