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코라이브】 한소희 통신원 = 창작 뮤지컬 K-콘텐츠 런던 웨스트엔드 및 뉴욕 브로드웨이 정식 라이선스 수출 관련 새로운 트렌드와 기획 프로그램이 발표되며 현장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예술의전당과 국립극장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은 2026-05 대형 창작 뮤지컬, 정통 클래식, 현대무용 등 풍성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렸다. 청년 예술가 공모전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6-05-15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