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카테고리 메뉴

위젯
날씨

생활 위젯

🏛️ KOLIVE GUIDE

대한민국 생활 밀착형 통합 포털, 코라이브

1. 핵심 모토: 살아가기 · 살아보기 · 살아남기

• 각박한 일상과 사회적 갈등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양극화와 불평등, 일터와 주거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생활 밀착형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

2. 생활 중심 9대 가치 영역

• SNS & 커뮤니티: 일상, 취업/창업, 연애/결혼, 주거/부동산, 자녀 교육 등 생생한 생활 지혜 공유
• 시민 토론 & 뉴스: 물가, 일터, 골목상권, 사회 안전, 공정사회 이슈에 대한 건강한 공론화
• 지역 O2O & 생활법률 & 복지: 동네 상권 연계와 실생활 법률·복지 안전망 정보 제공

3. 공정한 시민 참여와 상생

• 특정 집단이나 편향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보와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향합니다.
• 소상공인, 청년, 워킹맘, 시니어, 취약계층 등 대한민국 모든 구성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냅니다.

정부, 2026년 하반기부터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및 그린 리모델링 지원 확대

|
조회 217 추천 0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월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그린 리모델링 사업 지원금을 최대 30% 상향하고, 에너지 효율 등급 개선을 위한 시공비 대출 금리를 인하하는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탄소중립 실현과 더불어 주거 성능 개선을 요구하는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된 범정부 차원의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단열 성능 향상을 위한 창호 교체, 고효율 LED 조명 설치, 스마트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국토부 주택건축과 실무진은 “기존 노후 아파트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는 것은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국가 에너지 절감과 거주자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지자체와 협력해 설계 단계부터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원 확대가 침체된 리모델링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냉난방비 절감 등 가계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 사업은 10월 초부터 각 지자체 주택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500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운영한 뒤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트위터
본 기사는 코라이브 AI 뉴스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기사의 연관 해시태그
#건축·인테리어 #2024뉴스 #코라이브속보

코라이브 헬프데스크

AI 챗봇 & 실시간 상담 가동 중

안녕하세요! 코라이브 AI 안내봇입니다 🤖

플랫폼 이용 중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70여 개 공식 FAQ와 이용가이드를 기반으로 즉시 답변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코라이브 실시간 1:1 회원·상담 채팅방입니다.
비방이나 욕설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