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한소희 통신원 = 국립극장 2024-2025 레퍼토리 시즌 공개... 창극·국악관현악 현대적 변용 호평 소식이 전해지며 공연/전시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예술의전당과 국립극장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은 2024-04 대형 창작 뮤지컬, 정통 클래식, 현대무용 등 풍성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렸다. 청년 예술가 공모전도 성황을 이뤘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4-04-19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