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류성민 통신원 = 국가유산청 출범... 60년 만에 '문화재'에서 '국가유산'으로 체계 전면 개편 소식이 전해지며 역사/전통 문화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전통문화재단은 2024-06 K-헤리티지의 현대적 재해석과 세계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고궁 야간 관람 프로그램과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4-06-18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