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류성민 통신원 = 국가유산청, 전통 한지(Hanji)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사안을 둘러싸고 문화 예술계 전문가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전통문화재단은 2025-05 K-헤리티지의 현대적 재해석과 세계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고궁 야간 관람 프로그램과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한편 소관 문화 기관과 추진 사무국은 2025-05-07 이후 시민들의 호응에 부응하여 연계 체험 및 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