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라이브】 문성현 통신원 = 한국석유공사, 동해 심해 가스전 '대왕고래-1' 첫 탐사시추선 12월 20일 본격 시추 개시 소식이 전해지며 3대 메가프로젝트 시장과 실물 경제 현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관계 지자체는 2025-01-10 현장 점검 회의를 열고 공기 단축과 안전 시공을 위한 최첨단 스마트 건설 공법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지역 건설업체 참여 쿼터도 확대된다.
향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한 관계 기관의 신속한 정책 공조가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신뢰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