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코라이브】 송지훈 통신원 = 소비자물가 상승률 3년 6개월 만에 1%대(1.6%) 진입... 석유류·농산물 둔화 견인 관련 주요 경제 지표 및 정책 대책이 발표되며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단체와 유통업계는 2024-09-01 물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필수 생필품 할인 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여 서민 가계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향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한 관계 기관의 신속한 정책 공조가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신뢰를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