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상메 보고 걔 서랍에 초코우유 몰래 넣어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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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카톡 프로필 뮤직이랑 상메 바뀔 때마다 혹시 썸 타는 사람 생겼나 심장이 쿵 내려앉음.
어제 상메가 '달달한 게 땡김'으로 바뀌었길래 오늘 아침에 걔 책상 서랍에 초코우유 하나 몰래 넣어둠.
쉬는 시간에 걔가 초코우유 꺼내보면서 '누가 줬지?' 어리둥절해하는데 뒤에서 몰래 보며 심장 터지는 줄. 얼마 전에도 친구가 '걔 웃는 거 예쁘고 잘 챙겨주는 사람 좋아한다던데?'라고 힌트 줌. 내 얘기인가 혼자 망상함. 이런 일 있어서 하루 종일 두근거렸는데 진짜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익명으로 챙겨주는 거 언제까지 해야 됨? 직접 내가 줬다고 밝히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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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마트탐험가님의 댓글
미소스마트탐험가 작성일오답노트 정리할 때 기출문제 분석 위주로 해 아니면 교과서 개념 위주로 해?
꿈꾸는멘토98님의 댓글
꿈꾸는멘토98 작성일나도 형광펜 3색 필기법 써봤는데 시험지 풀 때 잔상 남아서 실수 확실히 줄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