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나 빼고 지들끼리 갠톡방 파서 노는 거 알게 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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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무조건 공대나 간호학과 가라고 하시는데 나는 어릴 때부터 영상 편집이랑 웹툰 작가가 꿈이야.
진로 희망서 낼 때마다 부모님이랑 대판 싸우고 방 문 닫고 들어가서 혼자 우는데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막막해.
내가 좋아하는 길을 가야 할지, 아니면 부모님 말씀대로 안정적인 길을 선택해야 할지 갈림길에서 너무 불안해. 얼마 전에도 둘이 팔짱 끼고 하교하는 모습을 길거리에서 마주쳤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을 뻔했어. 이런 비슷한 일까지 겪고 나니까 진짜 갈피를 못 잡겠는데, 현명한 조언 좀 부탁해.
꿈과 부모님의 현실적인 기대 사이에서 어떻게 타협점을 찾아야 할지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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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파워크리에이터님의 댓글
초록파워크리에이터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