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비밀 약점 잡고 장난인 척 협박함
본문
걔 생일날 내가 5만원짜리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백화점 립스틱 선물해줌.
내 생일날 걔한테 받은 건 편의점 5천원짜리 바나나우유 기프티콘 하나였음.
돈 액수를 떠나서 사람 성의라는 게 있는데 내가 준 정성의 10분의 1도 안 돌려주는 거 보고 관계 현타 옴. 얼마 전에도 내가 서운하다고 좋게 말하니까 '남친 생긴 친구 이해도 못 해주냐, 솔로라 질투하냐'면서 날 옹졸한 사람 만듦. 이런 일 있어서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선물 주고받을 때 액수 차이 너무 심하게 나서 서운해하는 내가 속물인 거냐?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반짝이는우산님의 댓글
반짝이는우산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프리미엄산책러64님의 댓글
프리미엄산책러64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