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 몰래 내 전남친이랑 디엠 주고받고 있었던 배신감
본문
주말에 나랑 놀기로 2주 전부터 약속해 놓고 당일 아침에 늦잠 잤다고 펑크 냄.
나는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준비 다 하고 기다렸는데 카톡 한 줄로 약속 취소하는 게 너무 무례해.
내 시간과 노력을 똥 취급하는 태도에 화도 나고 서운해서 하루 종일 방에서 멍때렸어. 얼마 전에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더니 '귀엽게 나와서 올린 건데 유난 떨지 마'라며 날 예민충 취급함. 이런 일까지 겪으니까 진짜 내가 호구인가 싶고 마음이 너무 아파.
약속 당일 파토 상습범인 친구한테 이번엔 진짜 단단히 화내도 되겠지?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구름동네크리에이터님의 댓글
구름동네크리에이터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새벽시골캐스터님의 댓글
새벽시골캐스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