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계 숫자 0.5kg 늘어난 거 보고 하루 종일 물만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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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볼 때마다 여드름 난 피부, 뚱뚱한 다리, 못생긴 이목구비가 너무 혐오스러움.
인스타 릴스나 틱톡 보면 다들 인형처럼 예쁘고 완벽한데 나만 유전자 오류로 태어난 괴물 같음.
남들이 나 쳐다보면 속으로 '쟤 진짜 못생겼다' 비웃을까 봐 모자 눌러쓰고 땅만 쳐다보고 걸음. 게다가 평소에도 사라지고 싶다는 충동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머릿속을 스치고 학교 가는 발걸음이 도살장 끌려가는 소 같음. 이런 상황까지 겹치니까 멘탈이 완전히 갈려 나가는 것 같음.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자존감 바닥치고 대인기피증 올 것 같은데 어떻게 마인드컨트롤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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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소소한미식가님의 댓글
밝은소소한미식가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즐거운솔직한가이드님의 댓글
즐거운솔직한가이드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프리미엄산책러64님의 댓글
프리미엄산책러64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
겨울신나는청년님의 댓글
겨울신나는청년 작성일좋은 생각인 것 같아. 앞으로도 유용한 일상 이야기 많이 공유해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