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 키리코 순보 타고 들어가서 여우길 대박 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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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컴퓨터실 정보 시간에 선생님 몰래 플래시 게임 켜서 친구랑 2인용 대전함.
선생님 발자국 소리 들릴 때마다 '알트+탭' 초스피드로 눌러서 코딩 화면 띄우며 포커페이스 유지함.
걸릴까 봐 쫄리는 스릴이랑 옆자리 친구랑 눈빛으로 사인 주고받는 게 웬만한 AAA 게임보다 10배 재밌었음. 얼마 전에도 팀운 폭망해서 3연패 박고 트로피 70점 깎임. 종 치고 수업 시작했는데 멘탈 나가서 교과서 펴놓고 멍때림. 이런 일 있어서 친구들이랑 엄청 웃었는데 진짜 게임하는 맛에 산다.
컴퓨터실에서 몰래 하던 추억의 게임들 뭐 있냐? 눈빛보내기랑 감옥탈출 국룰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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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동네크리에이터님의 댓글
구름동네크리에이터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새벽시골캐스터님의 댓글
새벽시골캐스터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
초록파워크리에이터님의 댓글
초록파워크리에이터 작성일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정보나 사이트 찾아보면 도움 더 많이 될 거야!
밝은소소한미식가님의 댓글
밝은소소한미식가 작성일좋은 생각인 것 같아. 앞으로도 유용한 일상 이야기 많이 공유해줘 화이팅!
반짝이는우산님의 댓글
반짝이는우산 작성일진짜 유익한 내용이다. 나도 이번 주에 한번 실천해봐야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