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질문하러 갔다가 '이것도 모르냐' 면박당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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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님이 1~2등급 상위권 애들한테는 온갖 생기부 특혜 다 몰아주고 살갑게 대함.
중하위권인 나한테는 질문하러 가도 귀찮다는 듯이 대충 넘기고 차가운 눈빛으로 쳐다봄.
학교라는 교육 공간에서조차 성적으로 인간 등급을 매기고 차별당한다는 현실에 깊은 환멸을 느낌. 게다가 평소에도 결국 2~3시간 쪽잠 자고 아침에 눈뜨면 몸이 천근만근 납덩이 같고 수업 시간에 멍때리다 혼남. 이런 상황까지 겹치니까 멘탈이 완전히 갈려 나가는 것 같음.
선생님 편애랑 차별 대우 때문에 학교 갈 의욕 0인데 어떻게 멘탈 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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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파워크리에이터님의 댓글
초록파워크리에이터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