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형제자매랑 나를 대놓고 비교하며 차별 대우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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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선생님이 수업 중에 나한테만 유독 외모 지적하고 꼽주는 발언을 자주 하셔.
'너는 살 좀 빼야 공부 집중되겠다'며 다른 애들 다 있는 자리에서 대놓고 망신을 주는데 수치스러워.
학원을 당장 끊고 싶은데 부모님은 '선생님이 애정 있어서 그러는 거다'라며 내 말을 안 믿어주셔. 얼마 전에도 돈 없어서 못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니 무리에서 은근히 소외당하고 겉돌까 봐 무서워. 이런 비슷한 일까지 겪고 나니까 진짜 갈피를 못 잡겠는데, 현명한 조언 좀 부탁해.
선 넘는 막말하는 학원 강사한테 어떻게 대처하고 부모님을 설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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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마트탐험가님의 댓글
미소스마트탐험가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
꿈꾸는멘토98님의 댓글
꿈꾸는멘토98 작성일우리 학교나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생각하더라.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