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으로 셀카 100장 찍어놓고 지우지도 않은 친구
본문
친구가 남친 생기더니 나랑 주말에 만나기로 선약 잡은 걸 3주 연속으로 당일 파토냄.
내가 서운하다고 좋게 말하니까 '남친 생긴 친구 이해도 못 해주냐, 솔로라 질투하냐'면서 날 옹졸한 사람 만듦.
남친 생긴 건 축하하지만 사람과의 약속을 이렇게 똥 취급하는 게 말이 됨? 내가 질투하는 게 아니라 예의가 없는 거잖아. 얼마 전에도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폰 보면서 밥 맛있게 먹고 있는데 주변 테이블 애들이 불쌍하게 쳐다보며 수군거림. 이런 일 있어서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남친 생겼다고 선약 계속 깨는 친구한테 화낸 내가 속 좁은 거야? 판결 좀.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