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숏폼 영상 아이디어 지가 낸 것처럼 베껴서 떡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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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 힘들고 남친이랑 싸웠을 때는 새벽 2시에도 전화해서 몇 시간씩 징징댐.
정작 내가 가족 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장문 톡 보냈더니 '아 그래? 힘내 ㅋ' 단답 치고 읽씹함.
나는 감정 쓰레기통 취급당하고 내 아픔은 1도 공감 안 해주는 일방적인 관계에 지칠 대로 지침. 게다가 예전에도 월요일에 돌려받았는데 소매랑 앞주머니에 마라탕 빨간 국물이랑 화장품 얼룩 그대로 묻어있음. 세탁도 안 하고 '미안 세탁비 줄게' 하고 띱. 이런 일 있었을 때 참아줬는데 사람이 호구로 보이나 봄.
지 필요할 때만 찾고 남 힘들 땐 외면하는 친구 정리하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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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챌린저님의 댓글
행복한챌린저 작성일이 글 보고 나도 궁금했던 점이 풀렸어! 혹시 추가로 팁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