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퇴근길 라디오 들으며 오는데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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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끊임없이 쏟아지는 업무와 회의 때문에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보니 정작 제시간에는 물 한 잔 제대로 못 마셨네요. 하지만 칼퇴근에 성공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발 벗어던지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으니 밀려오는 안도감이 참 큽니다. 저녁으로는 냉장고에 있던 김치랑 스팸 넣고 얼큰하게 부대찌개 끓여서 든든하게 한 끼 챙겨 먹었습니다. 오늘 밤에는 아무 생각 없이 푹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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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리뷰어님의 댓글
방구석리뷰어 작성일진짜 요즘 물가 보면 한숨만 나오죠 ㅠㅠ
꿈꾸는산책러님의 댓글
꿈꾸는산책러 작성일힘내세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
판교기자님의 댓글
판교기자 작성일맞아요 저도 그거 써보고 정착했습니다 가성비 짱이에요
여의도팩트체크님의 댓글
여의도팩트체크 작성일와 대박이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