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글
치킨 시켰는데 젓가락 대신 국자 온 썰
본문
오늘 회사에서 진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을 만큼 민망하고 웃픈 대참사가 발생해서 회원님들과 썰을 공유해 봅니다 ㅋㅋㅋ
점심시간에 동료들이랑 카페에 커피를 사러 갔는데, 앞에 줄도 길고 사람도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제 차례가 되자마자 직원분께서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길래, 머릿속으로는 분명히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라고 생각했는데 입 밖으로는 '따뜻한 아파트 한 채 주세요'라고 우렁차게 외쳐버린 겁니다 ㅋㅋㅋ 순간 카운터 직원분도 굳고, 뒤에 서있던 직장인 분들도 전부 빵 터져서 카페 안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직원분께서 센스 있게 '손님 죄송하지만 저희 매장에는 빌라밖에 없습니다'라고 받아쳐주셔서 겨우 위기를 넘겼네요. 오늘 하루 종일 얼굴이 화끈거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점심시간에 동료들이랑 카페에 커피를 사러 갔는데, 앞에 줄도 길고 사람도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제 차례가 되자마자 직원분께서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길래, 머릿속으로는 분명히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라고 생각했는데 입 밖으로는 '따뜻한 아파트 한 채 주세요'라고 우렁차게 외쳐버린 겁니다 ㅋㅋㅋ 순간 카운터 직원분도 굳고, 뒤에 서있던 직장인 분들도 전부 빵 터져서 카페 안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직원분께서 센스 있게 '손님 죄송하지만 저희 매장에는 빌라밖에 없습니다'라고 받아쳐주셔서 겨우 위기를 넘겼네요. 오늘 하루 종일 얼굴이 화끈거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대한민국 소상공인 & 지역 공익 캠페인 파트너 모집
코라이브 포털 파트너십 광고 센터에서 쉽고 빠르게 맞춤형 광고를 등록해보세요.
꿈꾸는리뷰어님의 댓글
꿈꾸는리뷰어 작성일ㅋㅋㅋ 저도 저번에 똑같은 경험 있어서 너무 웃기네요
여의도멘토님의 댓글
여의도멘토 작성일다들 비슷하게 사는군요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