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 듣고 출발함
본문
오늘따라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낯선 분의 작은 배려가 하루 종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네요. 지하철역 출구 계단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계신 어르신을 잠깐 도와드렸는데, 고맙다며 가방에서 주섬주섬 사탕 두 개를 꺼내 손에 쥐여주시더라고요. 별것 아닌 작은 행동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와 따뜻함을 선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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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크리에이터님의 댓글
마포크리에이터 작성일진짜 요즘 물가 보면 한숨만 나오죠 ㅠㅠ
초록즐거운산책러님의 댓글
초록즐거운산책러 작성일힘내세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 생길 거예요
여의도산책러님의 댓글
여의도산책러 작성일맞아요 저도 그거 써보고 정착했습니다 가성비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