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대잔치
내일 점심 메뉴 미리 고민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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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한 지 정확히 3일째 되는 날인데, 밤 10시가 넘어가니 어김없이 매콤한 떡볶이와 바삭한 치킨의 유혹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네요.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시원한 탄산수로 애써 허기를 달래보지만, 배달 앱에 들어가서 메뉴를 구경하는 제 손가락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ㅋㅋ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고, 밤에 먹는 야식은 왜 낮에 먹는 밥보다 열 배는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걸까요? 오늘 밤을 무사히 참아내고 내일 점심에 맛있는 특식을 먹을지, 아니면 지금 행복을 선택할지 심각하게 내적 갈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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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프리미엄작가님의 댓글
바다프리미엄작가 작성일ㅋㅋㅋ 저도 저번에 똑같은 경험 있어서 너무 웃기네요
든든한스마트가이드님의 댓글
든든한스마트가이드 작성일다들 비슷하게 사는군요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파워미식가님의 댓글
파워미식가 작성일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어요!
따뜻한마포산책러님의 댓글
따뜻한마포산책러 작성일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바로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