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해외 대학 전공 패스하고 18학점 채워 인정받어
본문
토플 80점에서 시작해 미국 주립대 교환학생 파견되어 전 과목 올 A 학점 인정받은 수기입니다.
파견 초기 원어민 교수님의 빠른 강의 속도와 현지 학생들의 유창한 토론에 주눅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수업 전 교재를 철저히 예습하고 수업 녹음본을 반복 청취하며 교수님의 오피스 아워를 적극 찾아갔습니다.
중간고사와 기말 프로젝트에서 밤샘 열정을 쏟아부은 결과 수강한 경영학 전공 4과목 모두 A+ 학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귀국 후 18학점 전공 인정을 완벽히 승인받아 조기 졸업의 발판까지 마련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노력과 열정만 있다면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학업 성취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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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즐거운멘토님의 댓글
빛나는즐거운멘토 작성일토플 점수 85점 넘기면 유럽 쪽 파견교 선택 폭 엄청 넓어지니까 방학 때 바짝 올려둬.
구름마포청년님의 댓글
구름마포청년 작성일파견 대학 기숙사 신청 선착순이라 메일 받자마자 1분 만에 폼 제출해서 1인실 잡았어.
분당전문가님의 댓글
분당전문가 작성일국제교류처 장학금 신청하면 왕복 항공권이랑 체재비 300만원 지원 나오니까 꼭 챙겨.
은은한트렌디팩트체크님의 댓글
은은한트렌디팩트체크 작성일교환학생 가서 현지 친구들이랑 파티하고 여행 다녔던 경험이 20대 최고의 추억이야.